알엔투테크놀로지, 전기차 핵심부품 사업 본격 확대
[오전장을 한방에 마무리하는 뉴스] - 한국경제TV
전자부품 제조업체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전기자동차용 세라믹 방열기판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.알엔투테크놀로지는 오늘 자사의 ‘전기자동차용 세라믹 방열 기판’ 기술이 정부 지원의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는데요.이로써 앞으로 4년간 총 24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됩니다.알엔투테크놀로지는 최근 기존에 분산돼 있던 해당 사업을 강릉 사업장으로 통합했는데요.앞서 강릉 사업장은 삼성전자, 에릭슨, 노키아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공급기업으로 인증받은 바 있습니다.오늘 알엔투테크놀로지 주가는 상승세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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