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엔투테크놀로지가 신규 사내·사외이사 선임과 함께 블록체인·디지털자산 관련 사업 목적을 추가하고,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.
새 이사진은 글로벌 거래소 이사, 펀드매니저 출신 변호사, 상장사 최고재무책임자 등으로 구성됐습니다. 회사는 디지털자산 수탁 및 기관형 프라임브로커리지, 스테이블코인 유통 등을 사업 방향으로 제시하고, 12월 임시주주총회 이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플랫폼을 전개할 계획입니다.
파이낸셜뉴스 보도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. 사명은 보도 당시 표기(알엔투테크놀로지)입니다.